공중 4회전! 18세 유승은 1440 회전 성공하며 동메달 쾌거 유승은 1440도 회전 영상 바로가기 이번 밀라노 동계올림픽 여자 스노보드 빅에어 결선에서 18세 유승은 선수가 고난도 ‘백사이드 트리플 콕 1440’ 기술을 완벽히 성공시키며 안정적인 연기로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설상 종목 역대 최고 성과를 기록했고, 환하게 웃으며 가족과 포옹하는 모습까지 훈훈함을 자아냈으며, 이번 대회에서는 3연패를 노리던 레전드 선수의 은퇴 무대와 다양한 경기 이야기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