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신청

 

 

혼자 지내시는 부모님께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집안일 도움을 연결해 주는 정부 서비스가 있습니다


멀리 떨어져 사는 자녀는 매일 찾아뵐 수 없고, 혼자 계신 부모님은 아파도 말을 안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신청해 두면 생활관리사가 안부를 살피고 필요한 도움을 이어 주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알아두면 마음이 한결 놓입니다.


⏰ 신청해도 대상 조사와 서비스 연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부모님께 도움이 필요하다고 느껴질 때 바로 알아보셔야 합니다.



👉 복지로에서 신청하기



대상은 일상생활을 혼자 하기 어려운 만 65세 이상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자가 중심입니다. 서비스는 안전 확인과 사회참여 프로그램,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 치매·우울 예방 같은 특화서비스로 나뉘며, 조사를 거쳐 필요한 항목이 정해집니다. 안전지원과 사회참여 프로그램은 무료이고 일상생활지원은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의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고, 가족이나 이웃, 병원 관계자가 대신 알려 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준비물은 신분증이 기본이며 대리 신청은 위임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미 비슷한 서비스를 받고 계시면 제외될 수 있으니 신청 전 먼저 상담을 받아 보세요.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모르겠다면 전화 한 통이면 됩니다. 보건복지상담센터에서 우리 부모님이 해당되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 보건복지상담센터 바로가기